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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21216] Good trip : 토마스쿡 + 주윤하




121216
Good trip : 토마스쿡 + 주윤하
부산 / 인터플레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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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플레이 입성!

6시 30분부터라그러셔서 동네 한바퀴 돌고 돌아서 다시 가서 줄을..

입장번호가 빨라서 빨리 들어갔는데 어쩌다보니 정중앙에 착석을
(두 분도 나도 민망했었을 중앙!)


주윤하


멘트할 땐 사진을 찍어도 된다는 쿡사장님의 말에 따라 멘트할 때 찰칵찰칵 ㅋㅋ

마이크대에 자꾸 가리지만..

정말 공연에서 들어보고싶었던 주부장님(구 과장)!

목소리도 좋으시고 노래도 기타도 건반도 다 멋졌던 공연 bb

떼창도 하고싶고 휘파람도 하고싶었는데 주변에서 안하시니 소심하게 못하게 되버린 ㅠㅠ
(다른 분들도 다 이마음?)

휘파람 땐 웃음이 나서 하기가 참 어려웠.....ㅋㅋㅋ

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줄이고

다음으로

토마스쿡


불태우는 정열의 붉은색 니트를 입으신 쿡사장님 ㅋㅋ

엄청나게 공연을 달리시고 이야기도 나누다가

니트에 물 쏟는 사태가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'아무 것도 아닌 나'에선 아주 가~~~~끔 그런 날인데 저 날이 그랬던 손가락에 쥐가..

그래서 아주 완벽하게 다 녹음하셨다고 꼭 집에 가서 듣기로~

정말로 집에 가면서 집에 와서 들었어요 ^_^ㅋㅋㅋ


마지막은 자동 앵콜로 함께 하신 무대~

(두 분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어요!)

한 분 앉으시고 일어나시고

다시 일어나시고 앉으시고

ㅋㅋ


사진 찍는 방향 구상 중인 모습 ㅋㅋㅋ

부산이 사람 제일 많다고 의자도 모자라서 렌탈하셨다고!





하나~둘~ 하나~ 둘~을 외치시던 인터플레이사장님ㅋㅋㅋㅋㅋㅋ

공연이 끝나고 ;)


머리상태를 보시고 놀란 후 재정비 ㅋㅋㅋ




다함께 경직 표정 :ㅣ ㅋㅋ

쿡님의 화룡점정.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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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때마다 포스터를 보고 아쉬워하는 메이트.ㅠㅠ

오!

sns에서 이거 적으신 분 누군지 알게 된 안녕바다 낙서 :)

정말 저기 적혀 있는 말처럼 두 분이서 #goodtrip 태그를 붙이시고 sns에서 대화하시는 건 더 멋졌다 ㅠㅠ

무슨 이야기나 영화에 나오는 걸 현실에서 보는 느낌-


나오는 길에서 지나간 공연들 포스터도 보고 스티커도 보고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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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분 또 여행 오세요 꼭이요~ 히히

작은 장소에서 했던 공연이라 더 좋았고,

굿트립컴퍼니의 두 직원분끼리 한 공연이라 더 좋았고,

같이 마지막에 단체사진 찍으니까 더 좋았던 공연?!!

아는 사람들끼리 모임하는 것 같았어요 와~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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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너무 많이 찍은 것 같네요 ㅜㅜ

잘 못나왔어도 잘 나왔어도 그 날의 좋았던 기억이라 두고 다 업로드~!


++

덤으로 얼떨결에 찍혀있던 영상.

아저씨의 하나~둘 하나~둘 소리와 함께.........ㅋㅋ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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